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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아산병원 청라 분원 ‘지연’…내년 하반기 ‘착공’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청라의료복합타운 건축인허가 계속 지체, 전체 일정 차질” 2023-08-03 05:25
      연내 착공을 예정됐던 서울아산병원 청라 분원 설립이 지연돼 올해 시공 계획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2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서울아산병원 등에 따르면 청라 분원은 기존 2023년 착공될 예정이었지만 건축인허가 과정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전반적 일정이 지연돼 2024년 하반기 첫 삽을 뜰 전망이다.서울아산병원 첫 번째 분원인 서울아산병원청라(가칭)는 2023년 착공하고 2026년 준공, 2027년 개원을 목표로 했다.서울아산병원청라는 1단계 800병상 건립, 이후 2단계로 300~500병상을 추가 확장되는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를 위해 최소 3500억원 규모의 자체 예산을 투입한다. 청라병원에는 진료시설 뿐 아니라 미래형 첨단의료센터를 비롯한 교육센터와 연구센터가 구축된다.특히..
    • 전국 77개 의료기관, 2023년 산별중앙교섭 타결
      보건의료노조, 이달 잠정합의 도출···“대리처방·수술 근절 등 노력” 2023-08-03 05:17
      보건의료노조(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나순자)와 77개 의료기관 사용자가 지난 5월 시작한 2023년 산별중앙교섭을 타결했다. 노사는 2일 오후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열린 7차 교섭에서 잠정합의를 마쳤다. 산별중앙교섭에는 ▲경기도립의료원, 서산의료원 등 26개 지방의료원 ▲녹색병원, 신천연합병원 등 12개 민간중소병원 ▲국립중앙의료원, 국립암센터, 원자력의학원, 보훈병원, 적십자사(혈액원, 병원) 등 39개 특수목적공공병원 등이 참여했다. 노사는 크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및 운영 개선 ▲인력 확충 ▲불법의료 근절 ▲의료민영화·영리화 중단 ▲노동조건 개선 등에 잠정합의했다. 임금 인상은 특성별 교섭과 의료기관별 현장교섭에서 정하기로 했다.구체적으로 잠정합의..
    • MS·구글 이어 아마존 가세 ‘의료 생성형 인공지능’
      환자 진료기록 자동작성 AI 공개 주목…네이버 등 국내 업체 관심도 상승 2023-08-03 05:07
      이용자 특정 요구에 따라 결과를 만들어내는 소위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이 의료 분야에도 불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해 구글과 아마존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잇따라 의학 분야에 특화한 서비스를 출시하고 나선 것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아마존이 생성 AI와 음성 인식을 사용해 환자 진료기록을 자동으로 작성해주는 서비스 ‘AWS 헬스 스크라이브’(AWS HealthScribe)를 선보였다.클라우드 사업부인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출시한 이 서비스는 의료 종사자들과 환자 간 대화 내용을 인식해 실시간으로 필사, 요약해 진료 기록을 작성해주는 도구다. 사람처럼 글, 이미지, 영상을 만들어내는 생성 AI 기술을 의료 분야에 접목한 것이다.아마존은 이 ..
    • “나노 크기 탄수화물 입자로 염증성 장 질환 치료”
      KAIST 생명과학과 전상용·화학과 이희승 교수 연구팀 2023-08-02 19:30
    • 차백신硏, 대상포진백신 국내 1상 IND 변경 승인 신청
      기존 임상시험에 용량 늘린 신규 임상군 추가 2023-08-02 19:21
    • GC셀 마케팅 총괄 책임자로 전지원 LG화학 前 리더
      서울대 생명과학대학원 석사 출신, 항암·면역사업개발 분야 전문가 2023-08-02 19:06
      GC셀(대표 제임스박)은 글로벌 사업역량 및 마케팅 강화를 위한 영입을 진행했다.GC셀은 글로벌 사업개발과 마케팅을 총괄할 최고BD&마케팅책임자(CBMO, Chief BD & Marketing Officer)로 전지원 前 LG화학 항암·면역사업개발 리더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전지원 신임 CBMO는 캐나다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에서 인체생리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셀트리온, 유한양행,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에서 항암 분야(Oncology) 글로벌 사업 개발과 마케팅, 라이선스 및 인수합병 후 기업통합(PMI) 등 다양한 업무 경험을 축적했다.앞으로 GC셀의 글로벌 BD&마케팅 부문을 맡아 사업개발, 라이선스, 대내외 커뮤니케이션을 글로..
    • 월남전 참전 이완규씨, 중앙보훈병원 1000만원 기부
      청룡부대 작전서 손가락과 다리 잃고 50년간 보훈병원서 치료·재활 2023-08-02 19:00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하유성)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유근영)은 전상군경(국가유공자)인 이완규 씨(78세)로부터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1970년 월남전에 참전한 이 씨는 3박 4일간의 청룡부대 작전에서 마지막 날 부상을 입고 손가락 9개와 오른쪽 다리를 잃었다. 이 씨는 해군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전신마취를 11번 할 정도로 큰 수술을 받았지만, 꾸준한 치료와 재활 끝에 사회 복귀해 성실한 가장이자 직장인으로 살아왔다. 이후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보훈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온 이 씨는 “여든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건강하고 편안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건 모두 보훈병원 덕분”이라고 전했다.그에게 보훈병원은 의료기관 그 이상 의미이기도 하다..
    • 국내 첫 항암면역 증진 ‘유방암 치료전략’ 제시
      국립암센터-서울대 공동, NR1D1-T세포 항암면역 반응 상관관계 규명 2023-08-02 17:46
      국립암센터(원장 서홍관) 연구팀이 서울대 연구팀과 공동으로 T세포 항암면역 증진을 통해 유방암 발생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전략을 제시했다.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로 2020년 전체 여성암의 약 21.1%를 차지했다. 발생 양상은 서구와 달리 폐경 전 발병률이 높다. 최근 표적치료제 파프억제제(PARPi), 항체약물접합(ADC) 치료제 엔허투(Enhertu), 면역항암제 키트루다(Keytruda) 등이 연이어 승인을 받으며 치료율 및 생존율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재발환자, 항암제 내성 환자를 위한 새로운 치료 전략 또는 항암제 수요가 많은 상황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는 이호 교수, 박미경 연구교수가 서울대학교 이미옥 교수, 가나리 박사와..
    • 진료실서 못다 한 ‘췌장암’ 이야기
      서울대병원 의료진, 일반인 대상 건강서 출간 2023-08-02 16:25
    • 계명대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 300례 달성
      2019년 인증기관 지정 후 2020년 100례·2022년 200례 2023-08-02 15:28
      계명대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센터장 서영성)는 최근 비만대사수술 300례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비만대사수술은 내과적 방법으로는 잘 치료되지 않는 고도비만 환자나 고도비만을 동반한 제2형 당뇨병, 비만에 따른 각종 합병증 환자들을 수술로 치료하는 방법이다. 계명대 동산병원 비만대사수술센터에서는 비만전문코디네이터와 전문 영양사가 환자 맞춤형으로 수술 전 상담부터 식이요법, 체중조절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지난 2019년 4월에는 대한비만대사외과학회에서 주관하는 비만대사수술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대구·경북 지역 비만대사 수술분야의 선두 주자로 평가 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2020년 11월 100례를 기록한 후 지난해 6월 200례, 올해 7월 300례..
    • 대한신경외과병원協, 이달 20일 학술대회 개최
      ‘의학과 인공지능(AI) 동행’ 주제 진행 2023-08-02 15:02
    • “2030년 간염 퇴치 최우선 과제, B‧C형 바이러스 관심”
      김지훈 교수 "국가 표준진료지침 부재, 의료인 등도 진단·치료법 무지(無知)” 2023-08-02 14:56
      정부와 대한간학회가 오는 2030년 간염 퇴치를 예고한 가운데 최우선 해결 과제로 B‧C형 바이러스 관심 확대로 지목됐다. 최근 10년간 바이러스간염의 새로운 치료제가 개발됐지만 의료인 또는 보건소 업무담당자조차 새로운 진단 및 치료법을 잘 알지 못하는 실정에 기인한다. 이를 위해 간학회는 지난 2022년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과가 발주한 ‘바이러스 간염의 국가 표준 진료지침 개발 연구’을 추진했지만, 홍보 부족으로 현장 활용도는 여전히 만족스럽지 못한 실정이다. 최근 서울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바이러스 간염 전문가 심포지엄’에서 고대구로병원 소화기내과 김지훈 교수는 실무 및 교육에 활용 가능한 ‘국가 표준진료지침’ 부재를 지적했다. 우리나라 암 사망원인 2위이..
    • 수해 피해지역서 복구활동·재난 안전물품 전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성금 586만원도 기부 2023-08-02 14:38
    • 제약사 관심도 1위 ‘종근당’…한미·유한·대웅 順
    • 경제자유구역 외국의료기관 ‘면허 인정 기준’
      복지부, 의사‧치과의사‧간호사 등 명시…“적정수준 교과과정 이수 필(必)” 2023-08-02 14:02
      외국 의사면허 소지자가 경제자유구역, 제주특별자치도 내 외국의료기관에서 일할 경우 우리나라와 비교해 적정수준을 유지한 외국 의과대학 교과과정을 이수하고 학위를 취득해야 한다.보건복지부는 외국의료기관 등에서 종사하는데 필요한 외국면허소지자 인정기준(고시 제2021-188호)을 개정‧고시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기준은 외국 면허 소지자가 경제자유구역, 제주특별자치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새만금사업지역 외국의료기관 및 외국인 전용약국 등에서 적용된다.외국의 의사‧치과의사‧약사‧간호사 및 의료기사 면허 소지자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의료기관에서 일하는데 필요하 기준이 명시됐다.외국면허 소지자의 종사 허가기준은 ▲면허보유 ▲교육 ▲직종별 ▲실무경력 ▲건강상태 ▲근무기관 등으로 구분된다.우선 출신국의 면허관련 법령..
    • 성빈센트·용인세브란스·제주대 등 ‘3차 병원’ 도전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총 51곳 신청서 제출…‘치열한 경쟁’ 예고 2023-08-02 12:36
      기존 45개 상급종합병원 외에 9개 병원이 소위 ‘3차 병원’ 타이틀에 도전한다. 가톨릭대성빈센트병원, 강원대병원, 건양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인제대해운대백병원, 제주대병원, 중앙보훈병원, 창원경상대병원 등이 도전장을 내밀었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제5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받기 위해 총 54개 의료기관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상급종병 지정 평가는 종합병원 중 중증질환 치료에 난이도가 높은 의료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종합병원을 3년마다 지정하는 제도다. 지난 2021년 말 지정된 45개의 상급종병이 운영되고 있다. 이들 의료기관은 종별가산율 30%와 일부 수가 항목 가산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금년 말 발표되는 제5기에는 기..
    • 거침없는 성장세 지오영, 매출 2조2000억 돌파
      조선혜 회장 “상급종합병원 시장점유율 1위 수성”…사업 다각화 효과 2023-08-02 12:21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 그룹(회장 조선혜)이 올해 상반기 연결매출 2조2000억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 중이다. 국내 의약품 유통업계 최초로 연 매출 1조원(2013년), 2조원(2020년)을 돌파한 데 이어 그룹의 해당 기록 역시 최초다. 지오영 그룹은 지난 1일 창립 21주년을 맞아 서울 연희동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이 같은 성과를 공유했다.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된 이번 창립기념식은 회사 성장에 기여한 진급자들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장기근속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조선혜 회장은 기념사에서 “2002년 창업 이래 ‘의약유통 선진화’의 신념으로 남들이 가지 못하는 길, 가려 하지 않는 길을 앞장서 걸어왔다”고 ..
    • 非전문가 판단 ‘혈액암 약제 급여기준’ 개선 목소리
      “고형암 전문가 심의, 진료현장 괴리”지적…학회 “혈액암위원회 신설” 주장 2023-08-02 12:16
      항암제 요양급여 기준 설정 및 허가초과 항암요법 사용 승인 등 전문 평가를 담당하는 ‘암질환심의위원회’ 구성에 대한 현장 불만이 나오고 있다.현재 위원회에 참여하는 전문의사는 대부분 고형암 전문가로 약제 심의는 이들 의견으로 결정되는 구조다. 이 때문에 혈액암 관련 약제들 급여 결정에 잘못된 선택이 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지적이다.혈액암 특성상 항암화학요법이나 조혈모세포이식의 효과가 크다 보니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삶의 질을 개선한 새로운 치료제들이 등장해도 급여를 인정받기 어렵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다.암질환심의위원회는 의사협회, 병원협회, 의학회, 환자단체연합회, 보건경제정책학회 등 13개 단체에서 혈액종양 및 보건경제 분야 전문가를 추천받은 42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고형암과 혈액암 구분없이..
    • 산부인과 의사들 공분…“분만 인프라 붕괴 초래”
      신생아 뇌성마비 12억원 배상 판결 ‘맹비난’…“분만사고 국가책임제” 촉구 2023-08-02 12:08
      뇌성마비 신생아 분만을 담당한 산부인과 의사에 대한 12억원 배상 판결과 관련해 의료계 공분이 커지고 있다. 개원가는 물론 학회 차원에서도 해당 판결이 분만 인프라 붕괴를 초래할 수 있다며 우려감을 감추지 않는 모습이다.대한산부인과학회(이사장 박중신)는 2일 “불가항력적 사고를 인정하지 않는 재판부 판결이 산부인과 의사를 위축시키고 분만 인프라 붕괴를 야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대한산부인과의사회와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또한 “이번 판결로 분만실 의사들은 큰 상처를 안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충격을 받았다”며 “상급심의 현명한 판단을 촉구한다”고 밝힌 바 있다.최근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제1민사부는 뇌성마비 신생아 분만을 담당한 의사에게 주의의무 소홀 등을 이유로  12억원의 배상 책..
    • 일산차병원, 성차의학 기반 ‘신개념 건진센터’ 오픈
      남녀 공간 분리·성별 따른 건강검진 항목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 2023-08-02 11:57
      차의과대학교 일산차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성차의학을 도입한 신개념 건진센터를 오픈했다.일산차병원은 질병에 따른 남녀 차이를 고려해 치료하는 성차의학 개념을 접목한 건진센터를 본격 가동한다고 2일 밝혔다. ‘성차의학’은 성별에 따라 질환 증상이나 약물효과 등이 다를 수 있어 표준화된 치료보단 성별 특성을 고려한 의학적 접근이다. 일산차병원은 이런 의학 개념을 적용, 남녀 공간을 별도로 하고 성별에 따른 질환 발생률을 고려해서 검진항목을 달리하는 등 환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확장 오픈한 일산차병원 건강증진센터는 총 1322㎡(약 400평) 규모로 2층은 남성 건강검진센터, 5층은 여성 건강검진센터로 공간을 분리해 편안하게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박귀선 건강증진센터장..
    • 식약처, 소프트웨어 제품 분류 기준 확립
    • 환자 진료기록 제공 ‘EMR 인증기준’ 개정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상호 운용성 부문 ‘4개 기준’ 신설 2023-08-02 11:29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전자의무기록(EMR) 시스템 인증기준을 개정하고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EMR 시스템 인증제도는 표준 EMR 제품 개발·사용을 유도하고자 기능성, 상호운용성, 보안성 등을 확인하고  의료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20년 6월부터 운영 중이다.이번 개정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건강정보 고속도로 표준연계항목과 교류체계를 반영해 의료기관이나 업체가 EMR 시스템에 환자에게 진료기록 제공 기능을 구현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건강정보 고속도로는 분산된 개인의료데이터(PHR)를 통합·표준화된 형태로 본인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적 PHR 중계시스템이다.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이를 위해 상호운용성 부문에 4개 인증기준을 신설했다. 의료기..
    • 삼성바이오에피스 “하드리마, 1차 평가지표 충족”
      폴란드·체코 등서 중등도-중증판상건선 환자 371명 임상 진행 2023-08-02 11:23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는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하드리마(프로젝트명 SB5, 성분명 아달리무맙)의 상호교환성 임상시험 결과 1차 평가지표를 충족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임상시험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폴란드, 체코 등에서 중등도 및 중증 판상 건선 환자 371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모든 환자에게 오리지널 의약품을 투여한 후 13주부터는 1대 1 비율로 환자를 무작위 배정하고 한 그룹은 오리지널 의약품을 지속 투여하고 나머지 그룹은 SB5와 오리지널 의약품을 교차 투여했다.삼성바이오에피스는 상호교환성 임상의 1차 평가지표로서, 23주부터 25주까지의 농도-시간 곡선 아래 면적(AUCtau)과 최대 혈중 농도(Cmax)를 확인했다. 두 그룹 간 차이는 사전에 정의한 동등성 기준을 충족했다. ..
    • 수면 연구 권위자 정기영 교수, ‘잠의 힘’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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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정 의료AI 스타트업 예지엑스, 서울대병원 박창민 교수 과학자문위원 영입
    • 화촉 박인철 안국약품 사장 차남
    • 기부 자생의료재단, ‘화물차 사고 의인’ 양명덕씨 가족 1000만원
    • 선정 봄눈피우다의원, 휴젤 주최 ‘2026 더채움 엑셀런스 어워드 Top 5’
    • 수상 영남대 의대 이근미 교무부학장·도경오 교육부학장, 교육부장관 표창
    • 선출 이동훈 교수(서울대병원 피부과), 한국인 첫 국제학술지 익스페리멘탈 더마톨로지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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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방탄소년단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발전 기금 2억
    • 동정 제20대 서울대병원장 공모 지원, 김경환·김병관·박중신·박재현·백남종·조성용 교수
    • 수상 김태훈 고대안암병원 연구부원장,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 수상 허휴정 교수(인천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인천시장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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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음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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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씨노바이오사이언스 개발본부장(CDO) 정진아
    • 중앙대의료원 대외협력처장 이왕수-중앙대병원 원장 이재성·부원장 김형준·진료부장 남택균 교수外
    • 삼성서울병원 진료부원장 손태성·암병원장 김희철 外
    • 박천종 CMI 중앙의료재단 명예회장 별세-박태건 CMI 중앙의료재단 이사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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