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06.16
  • 화요일
뉴스
행정/법률의원/병원학술/학회의대/전공의제약·바이오의료기기/IT간호치과약국/유통월드뉴스한방e-談보도자료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국정감사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국내 소아청소년과 원격의료 ‘위험‧비현실적‧부적합’
      전문의 42명 설문조사‧심층인터뷰, “정책 개발에 소아과 의사 참여해야” 2023-11-26 19:21
      원격의료에 대한 소아청소년 의사들의 대표적 인식은 ‘위험성’, ‘비현실성’, ‘부적합’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적 인식 비율도 60% 이상을 넘어섰다.  핵심은 소아 환자는 뚜렷한 특성을 지닌 환자군으로 구성돼 성인 환자에 비해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응답자 42.9%는 원격의료를 여전히 제공하지 않았다. 즉, 소아청소년환자 원격의료는 위험하고 그 대상도 적합하지도 않아 비현실적 정책이라는 해석이다. 이에 소아청소년 원격의료 정책 개발에 소청과 의사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결론이다. 최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김진숙 박사는 의사협회지에 ‘소아청소년 환자 대상 비대면 진료 제공에 대한 소아청소년과 의사 견해’를 공개했다. 해당 연구는 원격의..
    • 충남대, 세종 이어 새병원 추가 건립…“암(癌) 특화”
      이달 20일 추진委,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역량 강화 모색…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2023-11-26 17:48
      충남대학교병원이 세종에 이어 또 다른 새병원 건립을 추진한다. 암(癌) 진료에 특화된 병원으로, 중부권 지역완결형 필수의료 강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충남대병원(병원장 조강희)은 지난 20일 행정동 세미나실에서 ‘2023년 제2차 새 (암)병원 건립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건립 추진위원회는 충남대학교 이진숙 총장(위원장), 조강희 병원장(부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8명이 참석해 새병원 건립 사전타당성 조사를 위한 연구용역 발주안에 대해 심의했다.병원은 주요사업으로 새병원 건립을 추진 중이며, 연구용역을 통해 구체적 추진 전략을 수립하고, 적정부지 선정을 포함한 건립 타당성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특히 정부 차원의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국립대병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 이필수 의협회장 ‘삭발’…“의대증원 강행시 파업”
      전국 의사대표자회의 개최, 비대委 구성‧궐기대회 등 ‘투쟁 의지’ 천명 2023-11-26 16:56
      정부 의대 증원에 반대해 의사단체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강력 투쟁에 뛰어든다. 의대 확대 수요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증원을 강행한다면 파업 투쟁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은 2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열린 전국의사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에서 이 같은 의지를 밝히고 삭발을 단행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 21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했다. 이필수 회장은 “정부의 편파적 조사와 독단적 발표에 강한 분노를 느낀다”며 “정부는 과학적·객관적 분석 없는 일방적인 수요 조사를 근거로 의대 정원에 대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의사 인력 배분에 대한 분석 없이 필수의료 공백과 지역..
    • 대한치매학회, 국제학회 개최 ‘치매 솔루션’ 논의
      올해 오프라인 행사 개최…35개 국가 800여명 세계적 석학 대거 참석 2023-11-26 16:41
    • 백신·필수의약품 등 자급화 속도···‘우선 구매’ 추진
      최영희 의원, 제약산업 육성‧지원 특별법 개정안 발의···제약주권 확립 취지 2023-11-26 16:23
      제약주권 확립을 위한 의약품 자급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영희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24일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이는 제약산업육성·지원종합계획에 의약품 자급화 촉진계획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는 게 골자다. 현행법에 따르면 복지부 장관은 5년마다 제약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그러나 코로나19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백신과 필수의약품 등을 자력으로 개발·생산 기반을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국가 간 제약산업 육성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면서 우리나라도 제약주권을 굳건히 확립, 제약강국으로 도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에 최영희 의원은 국가 및 지자체가 의약품..
    • 고대구로병원, ‘의료기기 심포지엄’ 성료
    • 마약류 의약품 불법 제공 의료기관 ‘폐쇄’ 추진
      개정안 3건, 국회 보건복지委 통과···영업장소 ‘행정처분 근거’ 마련 2023-11-26 15:53
      의료기관을 포함해 마약류를 불법으로 제공한 영업장소에 대한 허가취소 등 행정처분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이 국회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마약류관리법·식품위생법·공중위생관리법 등 3건의 개정안이 지난 23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법령은 마약류취급자가 아닌 자의 마약류 취급 및 사용을 위한 장소·시설·장비 등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위반자에 대한 형사처벌도 가능하다. 그러나 영업의 경우 개별법상 행정제재처분 근거가 없어 허가취소나 영업정지 등 처분을 받지 않고 계속 운영할 수 있다. 이에 이번 3건의 개정안은 영업소 운영자가 마약범죄를 위한 장소·시설·장비 등을 제공한 경우 당해 영..
    • 유경하 의료원장, ‘동아병원경영대상’ 선정
    •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관리 ‘병원’ 공모
      복지부,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 지정…“중앙-권역-지역 연계체계 완비” 2023-11-26 15:04
      ‘심뇌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 등에 따라 14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지원 및 관리를 담당할 중앙기관이 설립된다.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11월 27일부터 12월 12일까지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할 기관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종합적·체계적인 관리를 위한 제반 정책 근거 마련과 지원 ▲권역(14개소) 및 지역(2024년 지정 예정) 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지원과 관리 등을 수행한다.내과, 외과적 진료를 포괄하는 전문치료 중심으로 개편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관리,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신규 지정을 고려해 중앙-권역-지역 간 연계 전략 마련과 시행을 전담한다.이번 공모 신청 대상은 심뇌법 지정기준을 충족하는 종..
    • 치료 실패 ‘악성흑색종’→레고라페닙 효과 ‘73.9%’
      연세암병원 김규현‧정민규‧신상준 교수, c-KIT 돌연변이 ‘표준치료’ 가능성 제시 2023-11-26 13:57
      외과 수술 등 1차 치료에 실패한 악성 흑색종 환자에 사용되는 약제 효과가 확인됐다.수술로 치료하지 못한 c-KIT 돌연변이 흑색종 환자에게 레고라페닙 약제를 투약했을 때 호전을 보인 환자 비율이 73.9%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내용의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규현‧정민규‧신상준 교수 연구팀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유럽암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ancer, IF 8.4) 최신호에 게재됐다.연구팀은 2014년부터 약 8년간 연세암병원을 비롯한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c-KIT(시-키트) 돌연변이 악성흑색종 환자 중 항암 치료를 받고도 질병이 진행된 것으로 확인된 환자 23명을 대상으로 ‘레고라페닙’ 투약 후 결과를 추적 관찰했다.연구 결과는 투약 8주 차와 연구 마..
    • “제약바이오 컨트롤타워, 부처간 장벽 허물어야”
      제약바이오協, 정책보고서 발간···‘중심국가 도약 과제’ 제시 2023-11-26 13:15
      “제약바이오산업 육성 컨트롤타워 혁신위가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부처간 벽을 허물고 정책의 방향성을 명확히 설정해야 한다.”이명화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가 27일 발간한 제25호 정책보고서(KPBMA Brief 25호) 기고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제약바이오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로 출범 예정인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정상 작동하기 위해선 부처간 장벽 없애고, 정책 지향점을 선명하게 설정해야 한다는 분석도 제시됐다.이번에 발간한 제25호 정책보고서의 주제는 ‘제약바이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을 위한 과제’로, 제약바이오산업 육성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실행방안을 분야별로 제안했다.이 연구위원은 연구개발(R&D), 규제 및 건강보험, 산업화 주체간..
    • 치위생사協, 인천 노인구강관리 시범사업 성료
      “치과위생사 활동영역 확대·고령화사회 대비 초석 마련” 2023-11-26 11:58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황윤숙)는 올해 추진했던 노인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치위협은 이번 시범사업이 요양분야 치과위생사 활동 영역 확대 및 고령화사회 대비를 위한 탄탄한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했다.노인구강건강관리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노인들의 구강보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과위생사를 통한 전문가 관리 서비스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치위협은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치과의사 출신인 신동근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관련 협의를 진행했고, 이후 신 의원 지역구인 인천 서구 보건소와 올해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시범사업에 나섰다. 협약 이후 노인전문치과위생사 과정을 통해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한 뒤, 7월부터 11월까지 서구에 소재한 4곳의 데이케어센터에서 구..
    • 박인숙 대표, ‘의대증원 반대’ 플래카드 게시
      “대한민국 망하는 가장 빠른 길, 왜곡정보 방치 의협 직무유기” 2023-11-26 11:18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업그레이드의협 박인숙 공동대표(前 국회의원)가 국회와 올림픽공원 앞에 의대정원 확대 반대 플래카드를 걸었다.플래카드에는 ‘의대정원 확대, 대한민국이 망하는 가장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경고 문구가 담겼다.  의대증원 확대는 대한민국 발전을 저해하고, 그 피해는 국민들이 입게 된다는 것이다.박인숙 공동대표는 “의대정원 확대와 관련해 가짜뉴스에 버금가는 왜곡된 정보가 난무하지만, 의협의 대응은 없다”며 “의협 회장이 직접 방송 토론회에 나가 국민을 이해시키고 전국 방방곡곡에 현수막도 내걸며 언론에 공익광고도 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이어 “나라도 직접 나서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 내 돈을 내서 현수막을 걸..
    • 길병원,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
      개원 이후 매년 지역 여성 대상 진행…약 13만명 혜택 2023-11-26 10:44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최근 여성전문센터 산부인과 외래 및 검사실에서 ‘제64회 자궁암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길병원은 1958년 개원 후 매년 11월 지역 여성들을 위한 자궁암 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인천시민, 다문화 가정 등 자궁암 검진을 희망하는 여성 누구나 사전 예약을 통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예약 후 현장을 방문한 여성들은 이날 문진 후 검사를 받고 귀가했다. 길병원의 설립자인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은 1958년 인천 중구 용동에 산부인과를 개원한 이후 지역 여성들을 위한 무료 검진 사업을 시작했다. 국민건강보험제도가 도입되기 전인 1950~70년대에는 암에 대한 인식 부족이 부족하고 높은 의료비 부담으로 인해 치료 받지 못하는 여성들이 많았다. 이길여..
    •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 2년동안 66% 증가”
      “로봇수술 500례 돌파, 산부인과 환자는 2년 전보다 4배 늘어” 2023-11-25 07:19
      강릉아산병원 로봇수술센터 의료진들이 로봇수술 500례 돌파 기념해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강릉아산병원강릉아산병원의 로봇수술 사례가 크게 늘어나는 등 강원 영동지역 환자들에 수도권 못지않은 질(質)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 로봇수술센터는 “최근 로봇수술 500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최신 의료기술인 ‘다빈치 Xi 로봇수술’은 지난해 7월 200례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 10월 500례를 달성했다. 로봇수술을 받는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수술 사례는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로봇수술은 개복술이 아닌 피부에 작은 구멍을 뚫어 로봇팔을 삽입 후 수술하는 최소 침습 수술이다. 또 540도로 회전하는 로봇 손의 관절로 손이 닿지 않는 협소한 부위까지..
    • “2029년까지 매년 의대생 ‘500명’ 증원”
      연세의대 박은철 교수 “2030년 정원 지속‧축소 검토, 의대-한의대 시프팅” 2023-11-25 07:05
      의과대학 정원 확대의 무게추가 긍정 방향으로 쏠렸다. 정원 확대와 유연한 추계 정책을 지속하고 2030년을 기준으로 축소 여부를 재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공감을 형성한 데 따른 분위기다. 의대 정원 확대의 가늠좌가 될 의사 인력 추계는 여러 요인으로 명확한 추계가 어려운 만큼 전담 기관을 신설해 장기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데 누구도 이견을 제기하지 않았다.  병원계는 수급 분석을 토대로 의대정원 확대에 더욱 힘을 실었고, 대한의사협회는 요양급여비 폭증 등을 근거로 정원 확대를 강력 반대해 기존 태도를 고수했다. 지난 23일 의학한림원이 주최한 ‘의대정원 조정과 대한민국 의료 미래’ 포럼에서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 박은철 교수는 ‘의사인력 현재와 미래’를..
    • 올리패스 주가 급락…비마약성진통제 임상 실패?
      정신 대표 “예상치 못한 결과 당황, 시장 가치 훼손으로 심려 끼쳐 죄송” 2023-11-25 06:39
      올리패스가 개발 중인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의 임상2a상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얻었다. 이에 따라 주가가 급락하는 등 주주들 우려가 커지가 올리패스가 신약개발 계획을 공개하며 진화에 나섰다.올리패스는 24일 “‘OLP-1002’ 임상2a상 결과와 관련, 과도한 회사의 시장 가치 훼손으로 인해 주주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호주 임상2a상 결과, 위약군 투약받은 그룹이 ‘통증 감소’ 최대 앞서 올리패스가 지난 9일 공개한 호주 임상2a상 결과에 따르면, 59명의 관절염 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위약군, 1㎍ OLP-1002 투약군, 2㎍ OPL-1002 투약군 중 위약군을 투약받은 그룹의 통증 감소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올리패스는 “위약군의 진..
    • 의료 인공지능(AI) 시대 ‘보훈병원 경쟁력’
    • 건강보험 이어 산재보험도 ‘종별 가산’ 축소
      내년부터 상급종합병원 45%→30% 감소…병원계 경영 타격 2023-11-25 06:27
      ‘규모의 경제’에 준해 적용되던 의료기관 종별가산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고된 가운데 건강보험에 이어 산재보험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가뜩이나 경영난이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려 15%에 달하는 가산율까지 사라지는 만큼 일선 병원들로서는 시름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근로복지공단은 최근 전국 의료기관에 공문을 보내 오는 2024년 1월 1일부터 산재보험 요양기관 종별가산 변경을 안내했다.산재보험의 경우 기존에는 상급종합병원 45%, 종합병원 37%, 병원 21%, 의원 15%의 가산이 적용됐지만 내년부터는 상급종합병원 30%, 종합병원 22%, 병원 6%로 줄어든다.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아예 종별가산을 받을 수 없게 된다.근로복지공단의 산재보험 종별가산율 변경은 앞서 결정된 건강보험 상대가치점수 조정에 ..
    • 조선대병원 전공의 ‘추가 피해자’ 촉각…병원장 사과
      전공의協 “유사 폭행사례 늑장 처리, 가해 교수 조속하고 명확한 징계” 촉구 2023-11-25 06:20
      조선대병원 전공의 폭행사건의 후폭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추가 피해자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추가 피해자 여부와 함께 유사 폭행 사건에 대한 늑장처리가 알려지면서, 가해 교수의 제대로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조선대병원전공의협의회는 24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현 시스템으로는 폭행으로부터 누구도 지켜줄 수 없다”고 주장했다. 협의회는 “조선대병원 신경외과 4년차 A 전공의 폭행 사건 외에도 담당 지도교수인 B 교수의 추가 폭행 피해 전공의 증언이 나오고 있다”고 공개했다. 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5월 20대 계약직 직원이 30대 정규직 직원에게 가혹행위를 당해 신고를 했지만, 6개월이 경과한 지금도 징계 절차는 종결되지 않았다. 이에 현재..
    • 안갯속 의대 증원…여론 기반 국회‧지자체 권한 확대
      박민수 차관 “많은 검토 필요”···김윤 교수 “조건없이 늘리면 수도권 대형병원 쏠림” 2023-11-25 06:13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 발표가 연기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 의견을 수렴해 정원 결정을 국회, 또는 지자체에 권한을 일부 넘겨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40대 의대에서 총 2400명~3000명의 배정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고 미니의대 ‘위주’, 미니의대 ‘불가’ 등 수많은 배정 기준도 충돌하는 상황에서 국민 입장을 더 반영하라는 주장이다. 최근 국회입법조사처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근 위원장이 공동주최한 ‘필수·지역의료 붕괴를 막기 위한 의사인력 증원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가 열렸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의대정원 규모는 의대별 수요조사 결과를 검토하고 지역 의료격차 등을 고려하고, 의료계와 협의한 뒤 환자단체 등 국민 의견..
    • 의협, 내일 전국 대표자 집결…“의대 증원 강력 대응”
      비대위 체제 전환 등 논의…정부 일방적 정책 추진으로 분위기 격앙 2023-11-25 06:08
      정부가 전국 40개 의대 정원 확대 수요 조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의료계가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대해 문제제기하며, 강경 대응을 위한 대표자 회의를 소집한다.대한의사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의대 정원 확대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전국 의사 대표자 및 확대 임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1일 의대 정원 확대 수요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필수의료혁신 전략의 일환으로 각 의과대학에 증원 수요를 제출받은 결과를 취합한 것이다. 전체 의대에서 제시한 2025학년도 증원 수요는 최소 2151명에서 최대 2847명으로 집계됐다. 각 대학은 정원을 지속 확대해 2030학년도까지 최소 2738명에서 최대 3953명을 추가 증원하길 희망했다.정부가 수요조사 ..
    • 경기의료원 3개병원, 의사 이탈에 연봉 5천만원 인상
      道, 사전협의 내용 다르게 채용 ‘기관 경고’…18개 기관 ‘27건 채용’ 부적정 2023-11-24 18:47
    • 대구·경북 ‘개방형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
      복지부, 권역별 거점병원 육성 일환…박민수 차관 “적극 지원” 2023-11-24 18:27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은 경북권 거점병원의 소아청소년암 개방형 진료체계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24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참여의료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보건복지부는 올해 초 발표한 ‘필수의료 지원대책’ 및 ‘소아의료체계 개선대책’ 이행의 일환으로 서울을 제외한 전국 5개 권역(충청권, 호남권, 경북권, 경남권, 경기권)에 ‘소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거점병원을 육성하기로 했다.경북권역(대구‧경북)에서는 지역 내 (상급)종합병원 소속 소아혈액종양 전문의와 병‧의원에서 근무하는 소아청소년암 치료경력이 있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연합해 거점병원 진료에 참여하는 개방형 소아청소년암 진료모형을 구축하고자 한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개방형 진료체계 구축 후 지원체계 유지 방안 ▲참여 의료진 확보..
      • 1041
      • 1042
      • 1043
      • 1044
      • 1045
      • 1046
      • 1047
      • 1048
      • 1049
      • 105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기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서울시의사회 의료봉사단에 400만원
    • 모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신임 원장
    • 기부 원광대 의과대학 95학번 동문들, 의대 발전기금 8045만원
    • 선정 김석중 교수(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과기정통부 IP 스타과학자 사업
    • 기부 부천세종병원, 부천아트센터 문화예술 진흥 후원금 500만원
    • 수상 임공민 교수(분당차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 미국흉부외과학회 ‘Travel Award’
    • 기부 일호재단, 한국심장재단에 소아심장병 아동 치료비 3억
    • 동정 제2대 오송바이오헬스협회 박종홍 회장(나손사이언스 대표) 취임
    • 화촉 류창수 문경제일병원 이사장 장남
    • 수상 김동현 교수(고대안암병원 안과), 아태백내장굴절수술학회 ‘베스트 포스터상’
    • 수상 조재소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대한소아신경학회 젊은 연구자상
    • 수상 추일연 연세본사랑병원 원장(신경과), 경기도지사 표창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제주대학교병원장 장원영
    • 분당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태우·의생명연구원장 김재용·공공부원장 배희준·기획조정실장 김홍빈·홍보실장 윤유석外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사업이사 전영의(前 원주보훈요양원장)
    •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 김용진·소아진료부원장 채종희-분당서울대병원장 전영태-보라매병원장 송경준 外
    • 서울대치과병원 진료처장 김선영·관악서울대학교치과병원장 현홍근外
    • 김영준 연세준통싹의원 대표원장 모친상-이지연 송도 베스트내과 원장 시모상
    • 이수민 삼진제약 연구센터장(전무) 모친상
    • 박은아 차병원 서울역센터 연구실장 부친상-이승욱 교수(한양대병원 비뇨의학과) 장인상
    • 김현곤 열린연세정형외과 원장 모친상
    • 우석균 前성수의원 원장 별세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