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동물실험시설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공로 2023-11-27 17:26
분당서울대병원은 “11월 24일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열린 ‘2023년 제 13회 시험·연구용 LMO 안전관리 컨퍼런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은 전임상실험(동물실험) 시설 운영에 있어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LMO) 관련법과 제도를 철저히 이행하고, 안전관리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인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시험·연구용 유전자변형생물체 안전관리 우수기관·시설’을 수상하게 됐다.시험·연구용 LMO(유전자변형생물체)는 안전관리가 미흡한 경우 연구자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탈출 시 생태계 교란 및 환경오염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에 동물실험 시설이라면 관련된 법과 제도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안전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