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 스타벅스와 청년 자립 지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은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와 커뮤니티 스토어 11호점을 오픈하고, 지역사회 청년들의 건강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했다.이번 협력으로 고대안암병원과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역 청년의 경제적·신체적·정서적 자립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타벅스는 오는 2027년까지 3억 원 규모의 기금을 지원한다. 해당 기금은 지역 내 취약 청년 의료비 지원과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커뮤니티 스토어는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긍정적 변화를 이끄는 이익공유형 매장이다. 스타벅스 고대안암병원점은 국내 11번째 커뮤니티 스토어로, 청년의 건강과 자립을 주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병원은 이번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