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이용량 통제해서 건보재정 붕괴 방지”
오늘 건미포럼 토론회서 제기, “환자 의뢰체계·주치의제 도입 필요” 2023-09-18 15:21
의료계가 과다한 의료이용, 과잉진료를 통제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환자의료체계와 진료권 설정 재도입, 요양기관 계약제, 비급여 금지 등이 거론됐다.‘건강한 미래와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을 위한 정책 포럼(아래 건미포럼)’은 오늘(18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미애 의원(국민의힘)과 함께 ‘지속가능한 의료 생태계를 위한 연속토론회: 의료생태계를 망치는 과다 의료이용’을 개최했다.건미포럼은 지속 가능한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조직된 단체로 이날 토론회 뒤 창립총회를 열었다. 상임대표는 고대안암병원장과 한국원자력의학원장을 지낸 박종훈 고대안암병원 교수가 맡았다.지영건 차의과대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의료 과다이용과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