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안내 |회원가입 |로그인
기사검색
  • 2026
  • 10.23
  • 금요일
오피니언
칼럼건강정보수첩
금주의 검색어
  • 1 의사인력 수급 추계
  • 2 성분명 처방
  • 3 AI의료
  • 4 전공의 모집 결과
  • 5 의사국시 합격률
  • 6 관리급여 실시
  • 7 지필공 지원책
  • 8 수련환경 개선
  • 9 의과대학 입시
  • 10 약가인하
뉴스
  • 행정/법률
  • 의원/병원
  • 학술/학회
  • 의대/전공의
  • 제약·바이오
  • 의료기기/IT
  • 간호
  • 치과
  • 약국/유통
  • 월드뉴스
  • 한방
  • e-談
  • 보도자료
  • 의료 AI
메디라이프
  • 선출
  • 동정
  • 사고
  • 수상
  • 화촉
  • 이전
  • 선정
  • 기부
  • 모집
  • 변경
메디인포
  • 인사
  • 부음
  • 사고
오피니언
  • 칼럼
  • 건강정보
  • 수첩
인물
  • 초대석
  • 피플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 포토뉴스
    메디 Hospital
    • 지역병원
    • 중소병원
    인포메이션
    • 행정처분
    • 판례
    • 유권해석
    • 정책/통계
    • 공시
    • 지침·기준·평가
    • 약제급여 심사 결과
    학회·연수강좌
    • 학회/연수강좌
    • 행사
    고객센터
    • 회사소개
    • 법적고지
    • 광고안내
    • “10년째 정체 골다공증 치료, 고령사회 개선 시급”
      변성은 교수(분당차병원 정형외과) 2023-01-30 07:58
      우리 사회는 고령화가 초고속으로 진행 중이다. 고령자에 나타나는 골다공증성 골절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 같은 양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골다공증성 골절은 사망 원인이 되며, 건강수명을 단축시킨다. 골다공증성 고관절 골절 수술 후 1년 사망률은 남성에서 약 20%, 여성에서 14% 정도로 알려졌는데, 최대 36%까지 보고되기도 한다.골다공증성 골절 후 생존한 환자들의 경우 신체 기능이 제한돼 타인 돌봄이 필요한 상태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돌봄 노동에 투입되는 사회적 자원 및 조기 사망에 따른 소득 손실 등 골다공증성 골절은 단순 골절 치료비 이상의 사회경제적 비용을 발생시킨다.  또 골다공증성 골절이 한번 발생한 환자들은 이후 재골절 발생률이 높다. ..
    • “전립선암 유전자 검사 기반 ‘맞춤치료’ 활성화 절실”
      한현호 임상조교수(연세대 의대 비뇨의학교실) 2023-01-24 07:11
      우리나라에서 전립선암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전립선암은 과거 미국, 유럽 등에서만 흔한 암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우리나라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도 이제는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월 발표된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의 ‘2020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0년 신규 발생한 암환자 중 전립선암은 폐암, 위암에 이어 남성암 3위로 보고됐다.일본, 전립선암이 남성암 1위…한국도 조만간 예고 심지어 일본에서는 전립선암이 이미 남성암 발병률 1위이기에, 인구 노령화와 식습관 서구화가 지속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도 전립선암이 남성암 발병률 1위가 될 날이 머지 않았다.전립선암은 일반적으로 천천히 성장하며 초기에는 전립선에 국한된다. 하지만 조기 진단하지 ..
    •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왜 경찰·국민 앞에 서야 했나
      이경원 용인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2023-01-12 06:13
      “누가 새벽 1시에 나가려고 그랬겠냐. 그러니 그 선의(善意)는 곡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아침 라디오 방송에서 어느 정치 원로는 말씀하셨다.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밤이고 새벽이고, 주말이고 휴일이고, 설날이고 추석이고 응급환자를 보기 위해 밤을 새운다. 그날 깊은 밤 핼러윈 축제로 많은 이들이 낭만을 즐기고 있을 때도 응급의학과 의사들은 주말 저녁 밀려드는 응급환자들을 진료하다가 중앙응급의료센터 중앙응급의료상황실의 긴급한 재난 출동 지령을 받고 재난의료지원팀(DMAT)으로 출동했다. 아비규환 재난 현장에서 응급의학과 의사들 도움을 절실히 원할 응급환자를 생각하는 그 마음 뿐이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무엇이었나. DMAT 출동한 응급의학과 전문의들에 대한 경찰청 특..
    • “의사들, 수가·정책 이어 부당한 법원 판결 직면”
      장성구 前 대한의학회장 2023-01-09 05:32
      [특별기고] 대한민국 의사들은 전 세계 어느 나라 의사들보다 바쁘다. 이미 마음과 육신이 모두 지칠 대로 지쳐가고 있다. 천인단애(千仞斷崖)에 외롭게 매달려 모진 풍상을 견디어 내야하는 운명이다. 흔히 말하기를 의사는 환자를 열심히 돌보는 것을 천직으로 삼는다고 한다. “패권적 법(法) 횡포, 맞설 수 밖에 없는 현실 답답”그러나 우리나라 의사들은 환자를 열심히 진료하는 것만으로는 하늘이 내려준 천명을 다 할 수 없다. 깊은 함정으로 추락할 위기에 처해 있다. 그래서 허구한 날 삭발을 하고,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하며 때로는 수만 명이 모여 규탄대회를 열어야 한다. 다른 선진국 의사들은 전혀 겪지 않을 황당한 현실과 투쟁을 벌려야하는 게 한국 의사들의 척박한 ..
    • “대한민국 모든 아이는 미래를 누릴 자격이 있다”
      고경남 교수(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2023-01-04 17:01
      [특별기고] 내가 의대를 지원한 이유는 인간 신체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었다.어릴 적부터 나를 괴롭히던 만성두통 원인이 늘 궁금했었다. 의과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나의 두통 원인을 찾아내지는 못했다. 하지만 신체 원리를 배우는 것은 양자역학이나 미분방정식을 배우는 것보다 훨씬 더 흥미롭고 실용적인 일이었다. 문제는 전공과목을 정하는 것이었다. 의과대학은 인체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하는 곳이 아니라 아픈 사람들을 진료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다. 의과대학을 다니는 동안 환자를 진료한다는 생각을 현실적으로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인턴이 끝나갈 때까지도 전공을 정하기가 쉽지 않았다.“아이들이 너무 좋아 선택한 소아청소년과, 동료 전공의들 중에도 비슷한 사람 태반” 결국 전공을 소아청소..
    • “대한민국 필수의료가 붕괴되고 있다”
      양동호 광주광역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연합외과 원장) 2023-01-02 05:25
      [특별기고] 필수의료가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해 서울아산병원에서 간호사가 뇌출혈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사건에 이어 인천 길병원에서는 소아과 전공의가 부족해 입원실을 폐쇄하는 등 필수의료 붕괴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필자가 살고 있는 광주에서도 맹장염 수술이 필요한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소아외과 전문의가 없어 수술을 맡을 병원을 구하지 못하고 약 200㎞ 떨어진 대전지역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다. 영광지역 사업장에서 작업 중 손가락 일부를 절단 당한 30대 남성도 접합수술 전문병원과 대학병원 등 광주 대형병원 모두가 ‘수용 불가’ 입장을 보이자 119 구급대에 의해 전북으로 가서 수술을 받았다.필수의료란 무엇일까? 정부는 필수의료를 ‘긴급하게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2022년 기사
    메디라이프 + More
    • 선출 박중신 교수(서울대병원 산부인과), 亞·오세아니아 산부인과학회 차기 회장
    • 동정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김양수 교수(서울성모병원) 취임
    • 선정 김재헌 교수(순천향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 세계 상위 2% 연구자
    • 기부 박광선 박산부인과의원 원장, 을지대의료원 발전기금 1억
    • 기부 동아쏘시오그룹, 당뇨병학연구재단 1억5000만원
    • 수상 김태희 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 동정 이은주 교수(세브란스병원 소아청소년과), 한국 의료진 첫 국제장초음파 전문가 자격(IBUS-XP Masterclass) 취득
    • 수상 김준영 교수(경북대병원 피부과), 대한손발톱학회 우수 연제상
    • 동정 대한신경외과학회, 유현승 시지바이오 대표 명예회원 위촉
    • 수상 한태화 연세의료원 뇌심혈관질환연구센터 부교수, 대표령 표창
    • 화촉 김동석 대한개원의협의회 명예회장 아들
    • 수상 광주광역시의사회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보라여성의원 원장)·공로상 박유환(첨단박유환내과 원장)外
    메디인포 + More
    인사 부음 사고
    •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상임이사 이준희(순천향대 의대 교수)
    • 국립부곡병원 김유석 신임원장
    • 한국머크 헬스케어 의학부 총괄 이동열 전무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장 이근화
    • 한국원자력의학원 방사선의학연구소장 배인화
    • 정일성 원장(군산 정일성정신과의원) 모친상
    • 홍현식 홍비뇨의학과원장 빙모상
    • 김주성 前 가톨릭의대 학장 별세-김범준 김범준고윤석 사랑의내과 원장·김한준 서울성모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부친상
    • 김종헌 前 한양대 구리병원 정형외과 과장 장인상
    • 김성민 김성민이비인후과 원장 모친상
    • 데일리메디 홈페이지 서비스 장애
    • 데일리메디 기사 댓글 등록 장애
    • (주)데일리메디 사무실 이전
    • 데일리메디 접속자 급증으로 기사 클릭 지연
    • (주)데일리메디 2024 경력기자 및 신입기자 모집
    회사소개 | 오시는길 | 개인정보보호정책 | 청소년정보보호정책 | 이용약관 | 광고안내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데일리메디 | 등록번호 : 서울 아 00396 | 등록연월일 : 2007년 7월 10일 | 제호 : 데일리메디 | 발행인 : 안순범 | 편집인 : 박대진
    발행소주소 : 04598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1길 39 전진빌딩 3층 | 발행연월일 : 2002년 11월 5일
    발행소전화번호 : 02-927-8955~6 | 팩스 02-2231-9275 | 등록번호 114-86-23062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대진
    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 서울청 제 2014-15호 | E-mail : webmaster@dailymedi.com
    Copyright(c) 2002~2025 보건의료문화를 선도하는 데일리메디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