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동맥류 새로운 치료 ‘웹(WEB) 시술’ 주목
서대철 강남베드로병원 신경중재의학과 임상과장 2025-06-12 06:16
수술적 방법으로만 치료해 오던 뇌동맥류는 코일이 개발된 지난 1990년도 이후 획기적인 발전을 이뤘다. 뇌동맥류 치료 방법은 코일색전술(coil embolization)부터 시작해 스텐트보조 코일색전술(stent-assisted coil embolization)과 혈류전환 스텐트(flow diverter)를 거쳐 최근에는 웹이라는 다소 생소한 시술법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발전해 오고 있다.전세계적으로 웹 시술 많이 사용됐지만 국내는 최근 도입웹(WEB: Woven EndoBridge, Microvention) 시술 치료가 전세계적으로는 많이 사용돼왔지만 국내에 소개된지는 얼마되지 않았다. 유럽에서는 지난 2010년도에 CE marker를 획득, 사용돼 왔고 2018년도부터는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