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원정 진료 지속 증가, 해법은 일차의료 강화”
임정혁 대전시의사회장 2024-07-23 05:40
4000여명의 의사를 대표하는 대전광역시의사회 수장이 바뀌었다. 의대 증원으로 의료대란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선출된 임정혁 회장[사진]은 의협 전문지 출입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 개원의 중심으로 운영되는 의사회를 대학·종합병원 의사부터 전공의까지 동참하는 단체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오는 2027년 2월까지 3년간 의사회를 이끌게 된 그는 충남대 의대를 졸업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로서, 대전 서구의사회장과 대전의사회 수석 부회장을 역임했다.[편집자주] Q. 임기 내 주력할 회무는의사회 존재 이유는 회원들 권익보호와 의권 신장이다. 러시아 문인인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리나’의 첫 문장은 “행복한 가정은 비슷한 모습으로 행복하고,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모습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