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사태 기간 하루 평균 4595명 진료, 195명 부족 '의사 TO' 확대 필요"
중앙보훈병원이 전문의 중심병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비록 정부 시범사업 대상은 아니지만 장기화되는 의정사태 속에서도 본연의 기능인 국가유공자와 가족 진료를 유지하기 위한 전략이다. 이를 위해서는 타 공공병원 대비 적은 전문의 정원(TO)을 늘릴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주장도 피력됐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신호철 제17대 중앙보훈병원장은 20일 2025년 상반기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병원은 현재 급성기 987병상을 포함해 총 1383병상, 32개 진료과를 가동하고 있다. 의사직은 금년 2월 말 기준 …
2025-03-21 05:0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