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북에 국립대 의대 설립 지지…의료계 "협의체 참여 중단" 제기
사진제공 연합뉴스의정갈등을 중재하겠다며 여야의정 협의체 구성에 매달렸던 여야가 나란히 국립의대 신설을 지지고 나서 의료계의 빈축을 사고 있다.의료계에서는 협의체에 참여한 단체들만 농락당한 꼴이라며 협의를 중단하고 투쟁해야 동참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전남에 지역구를 둔 10명의 국회의원들이 지난 27일 성명을 내고 "목포대와 순천대가 대학 통합과 함께 국립의대 설립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에 환영한다"고 밝혔다.이어 "지역사회와 양 대학이 진통 끝에 이뤄낸 대학 통합 합의가 '2026학년도 …
2024-11-28 05:4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