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침습 수술 분야 독보적 성과…금년 1월 다빈치SP 신규 도입
차의과대 강남차병원(원장 노동영) 산부인과는 지난해 말 로봇수술 7000례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국내 산부인과 최단 기간, 최다 성과다.출산연령의 증가로 젊은 여성들의 자궁, 난소 질환 발병률이 증가하고 가임력 보존이 중요하게 고려되면서 부인과, 난임, 산과가 연계된 최소침습 수술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지난해까지 국내 산부인과 누적 로봇수술 건수는 총 10만 7000여건으로, 강남차병원 로봇수술 7000례는 이 중 약 7%를 차지한다. 지난해 국내에서 시행된 산부인과 로봇수술 2만2000여 건 중에서도 1400…
2025-02-05 10:5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