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의협 집행부, 국방부·복지부 등 만나 직접 담판 필요"
대한의사협회 회장 기호 2번 주수호 후보는 "정부가 군 미필 사직 전공의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하며, 의협은 군 미필 사직 전공의 피해를 막기 위해 즉각적인 법적 대응도 불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6일 주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현 정부는 대통령 탄핵으로 인해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된 상황임에도 의료농단을 멈추지 않고, 의대정원 증원과 필수의료 정책 패키지 추진을 그대로 강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이제 곧 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의 군 입영이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2025-01-06 11:3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