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현 상태로 증원 논의하면 학생‧전공의 협조 불가능"
이철우 경북도지사. 사진제공 경북도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의정갈등 장기화로 지방의료 공백이 심화하고 있다며 정부를 향해 조속한 수습을 촉구했다.이 도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지방의료 황폐화 방지를 위해 의료대란을 조기수습해야 한다"고 말했다.이 도지사는 "의료사태가 해결 기미를 보이지 않아 최근 경북도 내 의대를 운영하는 대학 총장 및 경북의사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며 "현 상태에서 내년도 증원 문제를 얘기하면 학생들과 전공의들 협조가 불가능하다고 한다"고 전했다.이…
2025-02-15 06:3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