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패러다임 '지역·필수의료 살리기' 등 공통된 의료현안 직면
“지역의료 활성화 등 의료 현안에 목소리를 내고, 회원 권익 보호 및 의사회 활성화에 힘을 쓰겠다.” 서울, 인천, 충청도 등 전국 시도의사회의 수장이 대거 교체됐다. 일부 유임된 지역도 있지만, 대다수 지역의 회원들은 변화를 선택했다. 새롭게 선출된 회장들은공통적으로 지역·필수의료 살리기 등 의료 현안에 목소리를 내며, 회원 권익 보호 및 네트워크 강화에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의대 증원 이슈로 그 어느 때보다 어깨가 무거운 시기에 회장으로 선출된 이들의 각오와 향후 계획 등을 담아봤다. [편집자주]서울시의사회 …
2024-07-14 15: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