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질환 전문성·치료역량 강화 독립 치료기관 마련
명지병원(병원장 김인병)이 갑상선 질환 전문성과 로봇수술 기반 치료 역량을 강화한 MJ갑상선센터(센터장 김완성) 개소 및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MJ갑상선센터는 기존 유방·갑상선센터에서 분리돼 갑상선에 특화된 독립 센터로 재편됐다. 센터는 높은 치료 효과는 물론, 수술 후 흉터 최소화 등 미용적 측면까지 고려한 로봇수술 중심 진료를 펼친다.이를 위해 겨드랑이와 유륜(BABA) 접근 방식부터 입술 안쪽을 통해 수술하는 경구로봇갑상선수술(TORT)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경구로봇갑상선수술은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2025-05-22 10:3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