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빠르고 정밀한 치료 가능, 금년 5월 개원하면 장비 가동"
순천향대천안병원이 도입한 방사선 암 치료기 트루빔(왼쪽)과 헬시온.순천향대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은 "오는 5월 7일 개원하는 새병원에 초정밀 첨단 방사선 암 치료기 2종을 추가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새롭게 도입된 치료기는 미국 배리안사 '트루빔(TrueBeam)'과 '헬시온(Halcyon)' 모델이다.트루빔은 현존하는 X선 선형가속기 중 최고 사양을 갖춘 방사선 치료기다. 방사선 조사 범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치료 정확도가 높고, 정상조직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또 움직이는 장기를 추적…
2025-02-22 05:44: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