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 응급의학과 김원영·김상민 교수팀 "퇴원 후 첫 3개월 집중관리 필요"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김원영(왼쪽), 김상민 교수. 사진제공 서울아산병원병원 밖에서 발생한 심정지(Out-of-Hospital Cardiac Arrest, OHCA)로 인해 입원 치료를 받고 생존한 환자 10명 중 4명이 퇴원 후 1년 이내 다시 심혈관 질환으로 입원하거나 사망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모은다.이번 연구는 심정지가 심장기능 저하, 부정맥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하고 뇌에 일시적으로 산소가 부족해 신경학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퇴원 이후에도 안심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심장 검진과 재활치료…
2025-05-26 14:3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