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형동·강승규 의원 대표발의···정원 150명·100명 이내 제시
사진출처 연합뉴스국회 교육위원회가 순천의대·목포의대 특별법을 심사 중인 가운데, 국립의대 설치 특별법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다.우선 지난 21대 국회에서 안동의대 설립을 추진해온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경북 안동·예천)은 지난 30일 '경상북도 국립대학교 내 의대 설치 및 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특별법'을 대표발의했다.이는 김 의원의 22대 총선 공약 내용이었으며, 그의 22대 국회 1호 법안이기도 하다.김 의원에 따르면 경북 인구 1000명 당 활동 의사 수는 전국 최하위인 1.4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인 2.04명에 비해…
2024-07-31 12:3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