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근무 비율 증가하면서 주간근무 비율 감소 등 직접적 영향
사진제공 연합뉴스의과대학 정원 확대 정책으로 촉발된 의료시스템 변화가 입원전담전문의 근무 환경에도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전공의 이탈 이후 급격하게 변화한 병원 시스템에서 입원전담전문의는 기존 업무에 더해 추가적인 역할을 떠맡는 등 과중한 부담을 겪는다는 게 현장의 근무자들의 호소다.최근 정지수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제1저자)는 내과학회지에 ‘의대 확장에 따른 한국 병원 의사 업무 패턴 변화’ 연구논문을 공개했다.이번 연구는 대한내과학회 입원의학연구회 및 외과계 입원전담전문의연구회에 속한 입원전…
2024-12-17 06: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