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공식 입장 피력…"동일 함량 다른 신약 수수료 추가 면제 등 검토"
(왼쪽부터)의약품규격과 박상애 과장,의약품정책과 김춘래 과장, 의약품허가총괄과 김영주 과장내년 1월 시행될 예정인 신약 허가 수수료 인상에 대해 산업계가 6개월 이상 유예기간을 요구하고 나선 데 대해 규제당국은 예정대로 시행한다는 입장을 내놨다.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정책과, 의약품허가총괄과 등은 12일 전문지 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서 '의약품 등의 허가 등에 관한 수수료 규정안' 행정예고와 관련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규정안의 핵심 내용은 기존 883만원에 불과했던 신약 허가 수수료를 수익자 부담 원칙을 전면 적용해 4억 10…
2024-11-13 05:3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