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허가 재도전했지만 무산…"재신청 자료, 임상적 유의성 등 부족"
퇴행성 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이 품목허가 재도전에 나섰지만 또 다시 좌절했다. 전문가들이 이런 결정을 내린 이유는 무엇일까.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조인트스템에 대한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회의록을 공개했다. 당시 회의에 참여한 위원 10명 중 9명이 "조인트스템 품목허가가 타당하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현재 조인트스템은 알바이오가 개발 중이고, 네이처셀이 국내 독점 판매권을 보유했다. 이들은 2018년에 조인트스템의 국내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 2021년에는 정식 품목허가 신청을 진행했다.그러나 식약…
2025-08-19 05: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