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소액주주 소송 공시 지연 사유···7월 16일 최종 결정 예정
의료 IT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가 경영권 분쟁 공시를 지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받았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피니트헬스케어가 한국거래소로부터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를 통보받았다.사유는 지난 5월 29일 발생한 경영권 분쟁소송 사실을 다음 날인 5월 30일 공시한 이유에서다.최종 지정 여부는 오는 7월 16일 결정될 예정이다.인피니트헬스케어는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 이력이 없지만, 이번 사안으로 벌점이 8점 이상 부과될 경우 1일간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으며, 누적 벌점이 15점을 초과하면 상장적…
2025-06-24 11:2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