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상주 전문의 6명 등 15명 대기···심뇌혈관 응급시술 가능
부산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은 “추석연휴 기간에 심뇌혈관 질환 전문의들이 24시간 콜 대기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추석에 온종합병원 응급의료센터 상주 전문의 6명을 비롯해, 심뇌혈관센터 소속 심장내과 전문의 3명, 신경외과 및 신경과전문의 6명 등 전문의 15명이 24시간 대기한다는 방침이다.병원은 이 같은 응급진료 계획을 담은 안내문을 제작해서 부산진구 관내 119구급센터 등에 팩스 전송하는 한편, 일일이 119센터를 직접 방문해 적극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김동헌 온종합병원장은 “최근 국민들이 의정갈등으로 인한 응급의…
2024-09-05 13:3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