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출신이 모여 설립한 바이오 뷰티 기업 셀락바이오가 시리즈A로 540억원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파악. BNH인베스트먼트는 셀락바이오 경영진이 휴젤 출신으로 구성됐다는 점을 높게 평가한다는 전언. 투자 유치 후 기업 가치는 940억원 가량으로 전망.이재혁 셀락바이오 대표는 휴젤에서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역임했으며 문경엽 전(前) 휴젤 대표는 학술자문, 조익환 전 휴젤 제조 품질 총괄은 셀락바이오서 최고개발책임자(CDO), 이훈 전 휴젤 해외사업총괄은 최고사업개발책임자(CBO)를 역임하는 등주요 임원 모두 휴젤 출신…
2025-03-17 06:5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