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이하 내원 줄어든 영향이며 사망자 수 거의 변동 없어"
정부는 의료대란으로 응급실 내 사망자 수가 증가했다는 주장에 대해 중등증 이하 환자들의 응급실 이용 감소로 환자 수가 줄었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1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앞서 전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해 의료 공백 기간 응급환자가 342만877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감소했지만 응급환자 1000명당 사망자는 전년 동기 0.9명 늘어난 6.6명이라고 했다.이에 대해 정 실장은 "응…
2024-09-11 17: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