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주야 24시간 콜, 사명감만으로 버티면 시스템 무너져" 성토
지난 28일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응급의료기관이 도미노로 운영이 중단된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다"고 한 날에도 응급실 현장 의료진은 응급실 붕괴를 우려했다.응급실 의료진들은 배후진료과 의료진 이탈과 그로 인한 응급의학과 과부화로 환자들이 쌓여만 가고 있다며, 배후진료과에 대한 투자와 동시에 인력 재분배가 이뤄져야 한다고 요구했다.더불어민주당 김윤, 전진숙 의원이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한 '응급의료 배후진료 역량 강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에서 응급진료 의료진 및 관계자들이 응급실 위기…
2024-08-30 12:0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