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우 대한의사협회장이 최근 의정사태 해법을 두고 대한의학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간 의견 갈등 사안을 언급하면서 이를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피력, 향후 추이가 주목.앞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겸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지난 1월 20일 자신의 SNS에 "이진우 대한의학회장은 자성해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김택우 의협 회장은 "대한의학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 의견 충돌은 회장으로서 인정한다. 그러나 두 단체가 추구하는 목표 및 방향은 같다고 본다"며 "앞으로 의협회장으로서 양측…
2025-01-24 06:12: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