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기간 병‧의원 진료 등 정상 운영, 전년 대비 74.2% 증가"
정부가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우려했던 응급실 대란은 없었다"고 19일 밝혔다.경증환자들이 연휴 중 응급실 이용을 줄이면서 응급실 전체 내원 환자는 지난해 추석보다 3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날 응급의료 일일 브리핑을 열고 "연휴 동안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는 일 평균 2만6983명으로 작년 추석 대비 32%, 올해 설 대비 27% 감소했다"고 밝혔다.추석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중증환자는 1247명으로 지난해 추석 1455명, 올해 설 1414명보다…
2024-09-20 05: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