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암병원 개원 후 비뇨암 세계 2위-위암·유방암 세계 3위 기록
삼성서울병원(원장 박승우)은 로봇수술 2만건을 달성하고 22일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한 해만 3400여 건에 달하는 로봇수술을 진행했다. 세계 9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전립선 절제술은 세계 2위, 위절제술과 유방절제술은 세계 3위로 집계됐다.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8년 암병원 개원 이후 로봇수술을 도입, 매년 가파른 성장을 거듭했다. 2010년 1000건을 넘어섰고 2014년부터 연평균 24% 이상 증가해 2017년 5000건을 달성했다.이후 3년 만인 2020년에 1만건을 넘어섰고, 2022년 1만500…
2024-01-22 11: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