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2층 지상 10층 500병상 규모 …신영대 의원 "의료 도시 발돋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나보배 기자 = 15년째 진척이 없던 군산 전북대학교병원이 첫 삽을 뜬다.전북대병원은 오는 2월 19일 기공식을 열고 3월부터 군산 전북대학교병원 공사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군산시 사정동 일대 들어설 500병상 군산 전북대병원은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로 건립된다.2028년 10월 개원 예정이며 초기에는 심뇌혈관센터, 소화기센터, 응급의료센터 등 중장년층을 위한 특성화센터 형태로 운영된다.군산 전북대병원은 2010년 옥산면 일대에 지어질 예정이었으나 멸종위기 식물인 독미나리 등 야생 생물 자생…
2025-01-16 19:3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