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명옥 의원 "'응급실 뺑뺑이' 해소 위해 사업 연장 필요"
정부가 4개월 만에 '경증환자 분산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내년 예산안에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는 지난 3월 '응급실 뺑뺑이' 원인 중 하나인 경증환자의 응급실 과밀화 현상 해소를 위해 '경증환자 분산 지원사업'에 67억5000만원의 예비비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는 경증환자(KTAS 4~5등급)를 타 의료기관으로 안내하는 경우 중증도 분류 인력에 대한 인센티브를 지급해주는 사업이다.지난 3월 15일부터 6월 12일까지 약 4개월간 실시됐으며, 총 48억원의 예비비가 집행됐다.…
2024-10-01 17:0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