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희 부회장 "해외 진출 계획 98% 수준, 한국 규제 국제적 인정 필요"
이동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 최진호 기자“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애로사항을 살펴보니 해외 바이어 파트너 발굴에 대한 어려움과 해외시장 정보 부족, 자금 부족 등이 꼽혔다. 하지만 해외 진출 계획은 무려 98% 수준이었다.”이동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은 한국제약바이오기업의 세계 진출을 위해 개최된 이번 한국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 제6차 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제약바이오헬스케어연합회는 지난해 1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계 혁신 성장을 도모하고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출범한 연합회로 6개 단체가 돌아가면서 포럼을 개최한…
2024-01-11 12:4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