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치료목적 승인 국내 제약사 58건…삼성서울병원·세브란스병원 등 신청
국내 제약사의 치료목적 사용 승인 건수 확대 등 병원발 미충족 수요가 늘고 있다. 업계에선 임상·허가 가시성은 물론 상용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데일리메디가 지난해 국내 치료 목적 사용승인(병원 신청) 건수를 취합한 결과, 전체 369건 중 국내 기업 치료제를 대상으로 한 승인은 총 58건(15.7%)으로 집계됐다.특히 이번 집계에서 한미약품(10건), SK바이오팜(7건), 지아이이노베이션(6건), 퓨쳐켐(6건), 원자력병원(4건, 연구자 주도), 메드팩토(3건) 등 6개 축이 총 36건(62.1%)을…
2026-01-22 05:58: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