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환경 급변 속 회원들 요구사항 다양, 일차의료 가치 유지되도록 최선"
차기 대한내과의사회 회장은 곽경근 부회장이 맡는다. 오는 5월 1일 출범하는 15기 집행부는 '회무의 연속성'과 '내과 개원의 발전'에 방점을 찍고 활동할 방침이다.대한내과의사회는 12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제18회 춘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1일 대의원총회 회장 선출 결과 및 의료현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이정용 회장은 "의료계가 엉망이다"며 "검체검사 위·수탁고시 제도 개편부터 한국형 주치의제, 대체조제 사후 통보 등 내과 개원가를 어렵게 만드는 제도가 잇달아 시행되고 있다"고 …
2026-04-13 06:1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