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정맥류 수술 1000례…"수술 통해 정자 질(質) 좋아지면 임신 가능성 높아져"
차여성의학연구소 서울역(원장 윤태기)은 비뇨의학과 김대근 교수[사진]가 "남성 난임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정계정맥류 수술 1000례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전국 난임병원에서 비뇨의학과 교수 1명이 수술 1000건을 달성한 것은 이례적인 성과다.정계정맥류는 고환 위쪽 정맥 다발이 비정상적으로 확정돼 생기는 질환으로 난임을 겪는 남성에게 자주 발견된다.수술을 통해 정자의 질이 향상되면 체외수정으로만 임신이 가능한 남성이 자연임신이나 인공수정으로도 임신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김대근 교수는 지난 2016년부터…
2025-05-07 15:12: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