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항암제 아부토메티닙(avutometinib)과 데팍티닙(defactinib)의 병행 투여가 난소암 종양을 위축시키는 획기적인 효과가 있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영국 왕립 마스텐 병원과 영국 암 연구소(Institute of Cancer Research)의 종양 전문의 수산나 바레르지 박사 연구팀이 저등급 장액성 난소암(low-grade serous ovarian cancer)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2상 임상시험에서 이 같은 효과가 나타났다고 일간 가디언(Guardian) 인터넷판이 8일 보…
2023-06-12 07:4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