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7000여명에 온정의 손길...자선진료·해외 의료봉사 등 전개
가톨릭중앙의료원과 산하 8개 병원이 펼친 사회 공헌활동을이 188억원 규모, 9만7000명이 혜택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의료원에 따르면 사회공헌활동의 가장 큰 비중은 자선진료로 집계됐다.치료가 절실하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병원을 찾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168억원이 자선진료로 사용됐다.이 외에도 기부금 11억원, 의료봉사 9억원 등이 포함됐다.특히 주목할 점은 교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다. 각 병원 소속의 자선회와 부서, 동아리 등을 중심으로 기부, 의료봉사, 문화행사 등에 1만6228명이 참여했다.가톨릭중앙의료원의 사회공헌은…
2025-07-07 1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