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수의원 원장 "수치 호전됐어도 증상 악화 가능성, 반드시 추적 신생검"
IgA 신장염 치료 후 단백뇨 수치가 호전됐어도 환자는 추적 신생검을 통해 병리학적으로 호전된 상태를 최종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조병수의원 원장(경희의대 명예교수)은 최근 10년간 2,000여 명의 신생검(당일 외래)을 실시했으며 이중 619명의 IgA 신장염 환자를 확인, 치료한 결과를 미국신장학회에서 발표했다.현재까지 대부분 의료기관 신장센터, 심지어 미국 FDA도 IgA 신장염 예후 및 치료 평가 기준으로 단백뇨 감소를 본다.조원장은 619명의 IgA 신장염 환자들에게 '고용량스테로이드 요법(MP pulse Th…
2024-12-23 16:2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