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무 981명으로 출근율 '9.3%'…9월 '동일 전공·연차' 복귀방안 검토
지난달 말까지 미복귀 전공의들 사직서를 처리해달라는 정부 당부에도 불구, 실제 사직서가 처리된 사례는 많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정부는 미복귀 전공의 처분 방안과 사직서 처리 후 전공의들 수련 허용 관련 방침을 결정해 조만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1일 기준 211개 수련병원 레지던트 사직률은 0.49%였다. 지난 6월 5일 9명 대비 42명 증가해 실제 사직인원은 51명에 그쳤다.레지던트 1만506명 중 981명만 의료현장을 지켜 한달여 전인 6월 3일보다 76명 늘었다. 출근율은 9.3%로 여전히…
2024-07-03 05:37: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