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조직 격하·예산 확보 실패 등 2026년 목표 힘들 듯…"정책 의지 후퇴" 비판론
사진제공 연합뉴스서울시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서울형 공공병원’ 건립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2022년 발표 당시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제시됐지만, 핵심적인 국비 확보에 실패하면서 해당 부지는 내년부터 임시 파크골프장으로 전용될 전망이다.보건의료계 안팎에서는 "사실상 사업이 좌초된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으며, 추진 전담 조직이 축소되는 등 서울시 공공의료 정책 추진력이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실패 이어 파크골프장 전환서울시는 2022년, 수도권 내 공공의료 …
2025-07-21 05: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