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 통해 의료행정 디지털 전환 가속
KT(대표 김영섭)가 간호와 의료행정 혁신을 목표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 KT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사업'에 착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31억 원 규모로 광역지자체 행정업무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첫 사례로 꼽힌다.KT는 향후 11개월간 한국어 특화 대규모언어모델(LLM) '믿:음 2.0'을 경기도 맞춤형으로 적용하고 의료기관과 공공기관 행정에 최적화된 AI 서비스를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간호행정 영역을 중심으로 업무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의…
2025-07-28 12:10: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