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병훈 의원, '응급의료 취약지 강화법' 대표발의···"의료사각지대 해소"
3년마다 응급의료 실태조사를 의무적으로 실시토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은 26일 응급의료 취약지 지원 강화를 위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소 의원은 "최근 의료대란과 함께 지역 간 의료 격차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농어촌 지역은 도시 지역에 비해 의료자원이 부족하다"고 말했다.이어 "특히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접근성이 낮아 응급의료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 제기된다"고 계기를 밝혔다.이에 소 …
2024-11-26 10:5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