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희 서울아산병원 교수
고혈압 치료가 단일제 단계적 증량에서 벗어나 ‘저용량 초기 병용’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낮은 순응도와 조절 실패를 해결하기 위한 흐름이라는 평가다.종근당은 지난 21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본태성 고혈압 저용량 2제 복합 치료제 텔미누보(성분명 텔미사르탄+S-암로디핀) 신규 용량 출시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신진호 한양대병원 교수(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가 좌장을 맡았고, 김대희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연자로 나서 '고혈압 치료 패러다임 전환: 저용량 복합제 …
2025-11-22 05:5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