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용 대전협 비대위원, 수련시간 단축 대책 제시…"환자안전 위해 필요”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으로 당직과 야간진료 공백이 불가피한 만큼 입원전담전문의 3형 확대가 절실합니다.”박창용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국립경찰병원)은 20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에서 열린 ‘뉴노멀 수련병원 로드맵을 위한 제안’ 공동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전공의협의회와 대한입원의학회가 공동 주최해 전공의와 입원전담전문의 등이 참여, 수련환경 개선과 병원 체계 개편 방안을 논의했다.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박창용 위원은 우선 전공의 수련환경 변화부터 짚었다.그는 “보건복지부와 국회 모두 전…
2025-08-20 11:4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