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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내분비학회 신임 회장 박정현(부산백병원)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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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내분비대사내과 박정현 교수가 10월 27일 서울 롯데월드호텔에서 개최된 SICEM2023 국제학회(대한내분비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내분비학회 제3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3년 10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1년이다.
2023-10-30 12:23:00
대한병원장협의회-캐논메디칼 '기술교류'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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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메디칼시스템즈코리아(대표 김영준, 이하 캐논메디칼)는 최근 대한병원장협의회(의장 이상운)와 기술 교류 및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3-10-30 12:10:28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김인병(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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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응급의학회는 "명지병원 김인병 권역응급의료센터장(응급의학과 전문의)이 최근 ‘2023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총회에서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김 신임 이사장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김인병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 원주의대를 졸업하고, 同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인제대 의대 응급의학교실 조교수, 관동대 의대 응급의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협력 명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장, 공공의료사업부단장을 맡고 있다.
2023-10-30 11:39:00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과장 최봉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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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과장급 공무원 인사 발령(2023.10.30.)▲인구정책실 노인정책과장 최봉근
2023-10-30 11:37:17
강남베드로병원, 골절 외상 대가 양규현 연세의대 명예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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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골절 외상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인 양규현 연세의대 명예교수를 정형외과 원장으로 영입, 골절 외상 분야 전문의료 역량을 강화한다. 골절 외상을 전문적으로 치료해온 양 원장은 11월 1일부터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한편 양규현 명예교수는 2021년까지 33년 간 연세의대 정형외과 외상 담당 교수로 재직했다. 정년퇴임 이후에는 국군수도병원에서 훈련 중 부상당한 병사들을 치료하고 연세의대 명예교수로서 관련 연구를 지속해왔다.
2023-10-30 08:55:00
김진국 교수(KAIST 의과학대학원),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학회 '올해 논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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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의과학대학원 김진국 교수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치료 학회(Oligonucleotide Therapeutics Society) 2023 연례회의에서 올해 논문상(Paper of the Year Award)을 수상했다. 학회는 RNA 기반 치료에서 가장 권위있는 학술단체로 올해 논문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출판된 RNA 기반 치료제 개발 연구 논문 중 기초 분야 1편, 임상연계 분야에서 1편 등 총 2편의 가장 임팩트 있는 논문들을 선정, 책임저자에게 수여한다.
2023-10-30 08:15:00
'의사 총장' 전성시대…전국 대학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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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을지·조선·차의과대·울산과학·전남대 이어 연세대까지 선출
의과대학 교수 출신들의 대학교 총장 임명 사례가 이어지며 의료계 안팎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른바'의사 총장'이 전성시대를 맞으면서 의대 입지 강화는 물론 최근 부상하고 있는 바이오 분야 발전에서도 기대감이 형성되는 분위기다.
데일리메디
가 전국 대학교 총장 출신을 조사한 결과, 현재 6개 대학에서 의사 출신 총장이 활동하고 있다.최근 연세대학교 제20대 총장으로 선출되며 내년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윤동섭 의과대학 교수까지 더하면 총 7개 대학이다.올해 첫 의대 교수 출신 총장은 연세대에서 탄생했다.연세대학교는 지난…
2023-10-30 05:59:27
"성급한 의사인력 확대, 서남의대 폐교 사태 잊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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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철 의학교육평가원 이사장
현재 대한민국은 과거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이 무수히 신설되는 즉, 의사가 대폭 늘어나는 역사가 재현될 수 있는 시점에 와 있다. 정부가 2025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 확대 방침을 재확인, 기존 40개 의대부터 증원키로 했다. 2026학년도부터는 역량이 부족하지만 투자계획이 있는 학교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리고 신설은 추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당장 11월부터 교원·시설·투자계획 등 의대 점검이 실시되는 가운데 정원 확대로 인한 의대 교육의 질 유지·향상도 중요한 대목이다. 증원은 확실시됐지만 규모는 소문…
2023-10-30 05:47:47
"날파리 떠다니는 비문증, 실명(失明) 전조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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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새미 전문의(김안과병원 망막병원)
‘비문증’은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증상으로 치료가 필요치는 않다.그러나 망막박리 고위험군이거나 시야가림, 광시증 등 다른 증상과 함께 발생하면 다른 망막질환일 수도 있어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비문증은 눈앞에 실 같은 검은 점, 거미줄, 날파리 같은 곤충이 눈앞에서 날아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가장 큰 원인은 노화로 인한 유리체 변성이다.김안과병원 환자통계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최근 5년간 전체 비문증 환자의 약 88%가 노화가 서서히 시작하는 40대 이후일 정도로 중∙장년층에서 흔하다.유리체는 무색…
2023-10-30 05:24:43
의료기관 요즘 리더십은 '아는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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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헬스와이즈 대표(제니스의 병원사람들 경험이야기⑫)
최근 HR(Human Resource)이라고 불리는 인사조직관리 분야에서는 리더십이 화두다.리더십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나라이든 회사이든 작은 모임에서도 늘 그 중요성이 강조돼 왔다. 국내 기업이나 기관들이 리더십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또한 최근에 나타난 새로운 경향은 아닐것이다.하지만 올해 5월 개최된 전세계 HR분야 가장 큰 행사인 SHRM(Society of Human Resource Management) 23’에서 연자는 'Leadership is everything'이라는 표현을 사용할 정도다. 그이는 최근에 급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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