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카이헬스비타 엠브리오(Vita Embryo)
카이헬스(대표 이혜준)는 인공지능(AI) 기반 배아 형태 분석 소프트웨어 비타 엠브리오(Vita Embryo)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평가 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NECA는 신의료기술의 사용 대상과 목적, 안전성, 임상적 필요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유예 여부를 결정한다.카이헬스 기술은 △사용 대상 및 목적 명확성 △안전성 수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신의료기술평가 유예 제도는 혁신 의료기술이 본 평가 전에 실제 임상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일정기간 평가를 유예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의료기…
2025-08-14 04: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