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팀, 혈청 펩시노겐 수치 활용 가능성 제시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최용훈 교수. 사진제공 분당서울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은 "소화기내과 김나영·최용훈 교수팀이 혈액검사를 통해 위암 전(前) 단계인 위선종과 조기 위암 고위험군 선별 가능성을 규명했다"고 28일 밝혔다.4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2년마다 위내시경을 지원하는 국가암검진제도는 현재 국내 위암 조기 발견 및 치료 성적 향상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최근 40세 미만 젊은 위암환자가 점점 늘고,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는 신체적 부담으로 정기 위내시경을 받는 …
2025-05-28 11:2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