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18세에 체질량 지수(BMI. body-mass index)가 올라가는 남성은 18가지 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BMI는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서방에서는 18.4 이하면 저체중, 18.5∼24.9면 정상, 25∼29.9는 과체중, 30∼34.9는 비만, 35∼39.9는 고도비만, 40 이상은 초고도 비만으로 분류된다.스웨덴 예테보리 대학 임상과학 연구소 소아청소년과의 아론 오네루프 교수 연구팀이 징집 대상 남성 148만9천115명(16~25세)의 의료기…
2023-12-16 05:4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