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의료제품 수급 대응 등 격려…정 장관·오 처장, 감사 글 게시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의료 주무 부처인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피자 선물’을 보냈다. 미국·이란 전쟁 발발 후 의료제품 수급 대응에 대한 격려 차원이다.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6일 저녁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중동전쟁 대응으로 고생한 직원들에게 대통령께서 피자를 보내 주셨다”고 게시했다.사무실에서 직원들이 피자를 먹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린 정 장관은 “중동 전쟁 이후 의약품·의료기기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 애로와 취약계층 민생복지 상황을 함께 살피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함께 애써 주고 있…
2026-07-07 18:5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