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채용 시작···입원전담전문의 포함 다양한 경력 반영·논문 비중 하향
2024년 상반기 국립대병원 임상교수 채용이 시작된 가운데 경력 및 연구실적 자격 조건을 완화하는 등 ‘임상교수 모시기’ 노력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지난 5년 간 국립대병원 전임교수 고용이 12.5% 증가한 반면 계약직 의사 고용은 57.3% 급증하고 이들의 연봉 역전현상까지 벌어지면서 구인난이 심화,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데일리메디가 금년도 상반기 채용을 진행 중인 국립대병원 공고를 살핀 결과, 대부분 전임의 경력 2년 이상 및 연구 실적은 최근 3~4년 이내로 규정하고 있었으며 예외 사항을 두는 곳…
2024-01-10 18:4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