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병리사·의료정보관리사協 등 '릴레이 1인시위' 지속
의사와 의료기사 단체들이 간호법 국회 본회의 직회부 결정을 규탄하며 입법 저지를 위한 지속적인 투쟁 의지를 재확인했다.특히 지난해 1월부터 1년 넘게 진행해온 각 단체 임원 릴레이 1인 시위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대한의사협회 등 1개 보건의료 단체들이 모인 보건복지의료연대는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의 간호법안 본회의 직회부를 강력 규탄했다.먼저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신동호 감사는 "국민보건 증진을 위해 전문 교육받고 면허를 취득한 임상병리사 회원들이 일자리를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떨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2023-02-12 14:10: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