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부터 분만진료 '중단'…고령임신 등 늘어나는 상황 속 부산지역 충격
화명일신기독병원(좌)과 정관일신기독병원(우) 전경.최근돌연 분만진료를 중단한부산 정관일신기독병원 소식에환자들이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같은 재단 산하병원인 화명일신기독병원도 분만진료 종료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부산지역 대표 '분만병원'으로 불리던 의료기관이 연이어 산과(분만) 진료를 포기하자 지역사회가 충격에 빠지고 있다.25일 데일리메디 취재결과, 화명일신기독병원이 오는 6월부터 분만진료를 중단한다. 산후조리원도 7월부터 운영을 종료한다.실제 병원은 5월 이후 분만진료 예약을 받지 않고 있으며 이달부터 관련 내용을…
2024-01-26 05:47:29


